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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ICY 공지사항 & 보도자료 쥬씨 공지사항 & 보도자료
쥬씨, ‘수박살사 6종’ … 생과일을 올려 ‘먹는 재미’ 판매 호조 등록일 : 2018-05-24

 

 

지난 17일,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이사 윤석제)가 올 여름을 겨냥하여 출시한 ‘수박살사 6종’ 판매량이 출시 후 15일 만에 30만잔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수박주스는 출시 후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약 보름 동안 총 10억원의 매출액을 돌파하며 전체 판매제품 중 약 20%의 판매비중을 차지했다고 한다. 특히 작년 5월 대비해서 비가 이틀 정도 더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총 30만잔 판매를 돌파하며 쥬씨 가맹점 매출증대의 효자상품으로 조기 등극한 셈이다.

‘수박살사 6종’ 시리즈는 지난 4월 30일 출시하였다. 라틴아메리카 ‘살사음악 특유의 흥겨움’과 ‘살사음식의 어우러짐’이라는 두 가지 특징들을 수박주스에 담았다는 뜻으로 올 여름 다양한 수박주스를 쥬씨의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의미라고 쥬씨측은 밝혔다.

 

특히 이번 신메뉴 제품중 생과일을 주스 위에 올려먹는 새로운 컨셉의 제품인 ‘수박살사 큐브’와 ‘수박살사 믹스’도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합계 5만잔이 팔렸다고 쥬씨측은 덧붙였다.

쥬씨의 마케팅부 성중헌 부장은 “하루에 2만잔씩 팔 수 있도록 ‘수박살사 6’종을 사랑해 주신 소중한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쥬씨 수박주스를 통해 더위와 미세먼지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도록 더 좋은 과일과 제품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름철 대표과일인 수박은 건강에도 매우 이로운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수박 과육과 씨에 있는 아미노산 계열의 시트룰린 성분은 이뇨작용을 촉진하고 세포에 과하게 쌓여 있는 체액 및 독소와 중금속을 배출시키는데 효과적이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체내에 쌓인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수박에 특히 많이 들어 있는 ‘리코펜’이라는 물질은 심장병, 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 및 미국 농무부(USDA)에 의하면 수박에 들어있는 리코펜은 토마토에 들어 있는 리코펜보다 1.5배나 많으며, 세포의 젊음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슈퍼푸드’ 급의 역할을 한다고 쥬씨측은 밝혔다.
 

관련링크 : http://mnb.moneys.mt.co.kr/mnbview.php?type=1&no=2018051918268092385&outlink=1&ref=http%3A%2F%2Fsear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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